성기벌침,첫날,반포경,전립선,벌침이야기2,봉침,왜소콤플렉스,벌침공짜

기나긴 ??  몸에대한 적응 훈련을 끝내고 ....

오늘은 성기 적응 훈련에 들어가는날 ....ㅎㅎ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

뭔가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 ...ㅎㅎ 만감이 교차하는   날 ....

 

새벽일을 마치고 (먹고 사는일)....잠시 생각에 잠겻다 ......

지나간 한달여의 시간 ...나의 몸상태는 허벌나게 좋아졌는데 ....ㅎㅎ

역시 믿는자의 승리... 몸을 깨끗히 씻고 .....벌침 맞을 준비를 하였다 ....

 

책에서 매니저님이 시키는데로 반포경인 저는 ㅎㅎ

몸쪽으로 끌여당겨 왼쪽 부분에  한방 .... 참을수 없는 고통 ㅎㅎ

아마 더욱 좋아진 날을 위한 것이지만...ㅎㅎ  한참동안의 ....참고 기다림

 

쪼까 기다리고 있으니 ..아픔은 사라지고 ...거시기를 보니 ...허벌나게 부어 있었다 ...

마누라에게 보여 주니 미쳣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도 벌침의 위력에 또 한번 놀랏네요 ... 한방에 다른물건이 되다니요 ㅎㅎ

 

카페의 모든 회원님들 우리 서로 믿으면서 좋은 정보 공유하며 ...모두 마니아가 되지고요 ~~~~~~~~잉

매니저님께 또다시 고맙고 감사 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벌을 판매 하시는 노시콩님께도요 ㅎㅎ

만수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대박 나시길......... 큰 바람 태홍  씀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1/07 10:48 | 트랙백 | 덧글(1)

허리,무릎,왜소,전립선,부정적인 사람은 가라,벌침이야기2,봉침,벌침

전 하루 종일 온몸을 움직이는 노동스러운 일을 하고 있네요.

벌침을 알기전까지 매일 소주1병에 담배 2갑을 달고 살았지요. 지금은 술은 거의 마시지 않지만, 담배는 비슷하군요.

노동스러운 일들이 정신적 스트레스는 별로 없는 편인데

현재의 조건은 스트레스도 만만찮습니다.

항상 무릎과 어깨, 허리가 말썽이었습니다.

 

이제 적응훈련이 끝나고, 성기벌침보다는 아시혈부터 맞았지요.

양 무릎, 허리 2군데, 견정혈.

신기하더이다. 허리는 조금 완화된 느낌이지만, 조금만 돌려도 딱딱 소리가 나던 무릎이 너무 부드렵네요.

한방에 이렇게 변하는 것이 사실인지, 아니면 벌침을 맞았다는 심리적 요인인지는 알 수 없으나,

무릎이 부담스럽다는 느낌은 이틀 동안 거의 없군요.

이러니 어찌 벌침을 놓을 수 있을까요?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눈 닫고, 귀 막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제 몸으로 느끼고 실천하고 있는 것을 말해 주는데도 당최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그냥 그렇게 사쇼....에구구'

너무 아쉽더군요. 이래서 '소 귀에 경 읽기' 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벌침은 정말로 사랑하고 온 마음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사람들, 건강하게 지켜주고 싶고

오래토록 함께 하고픈 이들에게만 알려주세요.

그들은 들어줄 겁니다. 하지만, 뭇 사람들은 정말 답답할 정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모이신 분들은 크나큰 혜택을 받으신 분들이시며, 깨어있으신 분들이십니다.

무언가를 받아들임에 용기를 내신 분들이시니까요.

모두 벌침 즐기면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가꾸어가시기 바랍니다.

 

밤이 깊어가는군요.

좋은 밤, 그리고, 또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신검 배상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1/07 08:25 | 트랙백 | 덧글(1)

신체 벌침 적응 훈련,성기벌침,벌침이야기2,봉침,벌침공짜

카페에 가입 한지도 어언 2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

처음에는 눈팅만 하다가 ..호기심에 책을 구입 해서 읽어보고 .........

정말 좋은 정보를 주는 곳이라 .... 한강 으로 벌 잡으로 나갔는데 ......

 

벌이 보이지 않아서 ..... G 마켓에서 노시봉님이 꿀벌을 판매 하기에 .....

구입 하여   집 사람과 함께 적응 훈련 ...시작 햇지요 .... 한달전 일이지요 ...

저는 처음에는 약간 아프고 ...마니 가렵지는 않았는데 .... 집사람은  심 할정도였네요 ...ㅎㅎ

식당 주방에서 일 하니까요 ..불 앞에서요 ......힘들었지요


처음에는 벌을 보관 할줄 몰라서  마니 죽였네요 .....  또 다시 노시봉님께 주문하여서...

지금은 스치로폴 통을 구해서 벌통채로 넣어서 ...사탕과 ...물을 거즈에 뭏혀주면서

보관 하니 잘 살고 있네요 ....오늘  15회차 적응훈련 끝나고 ...

 

성기 벌침 적응 훈련 해야죠 ... 매니저님 정말 고맙구요 만수 무강 하소서 ㅎ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1/05 15:44 | 트랙백 | 덧글(1)

상처,자상,벌침이야기2,염증,찰과상,타박상,피멍,봉침,벌침공짜

일을 하다가 소형 냉장고에 오른손 검지손가락 손톱을 찧게 되었다.

 

시커멓게 피멍이 들고, 손끝이 너무 아려서 밤에 잠을 설쳤다.

 

다음날 동료와 사장님이 '마이신' 이라도 사 먹어야 하는거 아니냐, 곪겠다 라는 등의 말을 했다.

 

" ㅋㅋㅋㅋㅋ .... 인간이 만든 약보다 훨씬 강력한 천연의 항생물질을 제가 알고 있네요 "

 

라고 혼자 생각했다.

 

손톱에서 조금 떨어진 마디부위에 벌침 한방 맞은 후였다.

 

하루가 지나자 통증이 거의 없어지고 부기도 가라앉아 버린다.

 

신묘하기까지하다.

 

 

벌침을 알게 해 주신 쥔장님께 다시금 감사드리게 되네요.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1/05 09:16 | 트랙백 | 덧글(1)

욕심의 극치,말,거시기,석가모니,벌침이야기2,징기스칸,진시황,알렉산더,봉침,벌침공짜

인류 역사 이래로 가장 욕심이 많았던 사람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같은 시대에 살지 않았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드라마나 책 같은 것에서 얻은 정보를 적용했다.어렸을 적에는 징기스칸이나 알렉산더 같은 정복자들이 가장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을 것이라고 믿었었다.하지만 징기스칸이나 알렉산더도 다른 정복자들처럼 정복욕은 비스므리했었을 것이고 운이 좋아 전쟁에서 승리할 기회를 더 많이 가진 것 외에는 크게 돋보일 것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언젠가 중국영화에서 바람둥이가 자신의 거시기를 말 거시기로 교환하여(수술하여) 바람을 피우다 객사하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이루려는 영화 속 인물의 욕심 또한 대단한 것이라고 느꼈다.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50살에 세상을 하직한 것 또한 욕심의 극치에 가까운 것이다.인간은 다 죽는데 혼자만 죽지 않으려고 욕심을 부린 것이다.

하지만 석가모니 부처가 가졌던 해탈에 대한 욕심이야말로 욕심의 극치인 것이다.보통 인간들이 생각할 수 없는 생로병사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는 욕심을 지녔던 것이다.한 나라의 왕자로 태어나 가정을 이루고 다음 왕자리까지 보장된 것을 다 버리고 더 큰 욕심 즉 해탈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온갖 고행을 한 석가모니야 말로 욕심의 극치 참피온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세속적인 모든 것을 버리면서까지 자신이 바라는 것을 성취하려는 욕심이야말로 무섭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일반인들이 가진 욕심이라는 것은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잘 먹고 아프지 않고 살다가 하늘이 내려준 천명을 다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삶을 가지는 것이 욕심이라면 욕심인 것이다.조금 더 욕심을 부려 본다면 남자들은 적당히 큰 거시기를 갖는 것이고,여자들은 예쁜 몸매와 얼굴을 갖는 것 정도일 것이다.

벌침이야기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일반인들의 소박한 욕심을 어느 정도 이루게 만들어 줄 것이다.아프지 않고,예뻐지고,거시기 보정할 수 있으면 욕심을 거의 채운 것 아니겠는가?

벌침을 누구나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 속에 들어 있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유일하게 공개된 것이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1/01 22:21 | 트랙백 | 덧글(1)

성기벌침,교보문고,벌침이야기2,한시,봉침,벌침

爲爲不廉更爲爲

不爲不爲更爲爲

 

해도해도 염치불문하고 하고  또 하고

안 한다 안 한다 해도 또 하고 또 하고

성기벌침을 즐기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시랍니다.

공짜성기벌침을 즐기는 방법은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29 21:15 | 트랙백 | 덧글(1)

회다지,신종플루,북망산,무덤,벌침이야기2,봉침,벌침,블랙다운,여우,민초

하관하는 것을 본 사람들 중에 기가 약한 사람은 죽을 수 있다고 했다.실제 그런 경우가 있었으니 그렇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하관을 하고 난 이후에 회다지꾼들의 신들린 듯한 회다지 작업이 있었다.방귀께나 뀌는 사람이 죽었을 때나 하관 후 석회를 흙과 함께 섞어서 무덤을 만들었으나 민초들은 대부분 흙만으로 흙다지 작업을 하였다.물론 대부분 목관이었으나 가뭄에 콩나듯이 석관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었다.석관을 쓰는 사람들은 경제적 형편이 좀 나은 사람이 죽었을 때다.

지게작대기보다 긴 작대기를 들고 바닥의 흙을 쑤시고 발로 밟으면서 다졌다.그냥 다지면 작업효율이 떨어지니 막걸리을 마시면서 선소리꾼의 선창에 맞춰 흥겹게 흙을 다졌다.

북망산이 어디인고
에헤 달구
문지방 넘어 북망산일세
에헤 달구
인생 칠 십 별것이냐
에헤 달구
잠자면서 30년이랴
에헤 달구

삽날의 좌우에 고리가 있어 밧줄을 연결하여 3명 1조로 흙을 관 위로 뿌릴 수 있었다.민초들은 자신도 언젠가 죽으면 자신의 무덤도 아주 단단하게 흙다지를 해 주기를 바라는 것 같이 목에 두른 수건이 다 젖도록 땀을 흘리면서 흙다지 작업을 하였다.

오래 전에 블랙다운이라는 춤이 있었다.톰존스의 'keep on running' 노래에 맞추어 왼발 오른발을 들었다 놓으면서(몸도 좌우로 뒤틀면서) 바닥을 밟는 춤이다.블랙다운이라는 서양 춤보다도 먼저 우리나라에 회다지 춤이 있었던 것이다.마치 신들린 사람들처럼 춤을 추는 것 같았다.시체 냄새를 잘 맞는 여우가 혹시라도 무덤을 파고 시체를 훼손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쇠코쟁이 같은 작대기(직경이 3센티 정도)로 콕콕 쑤시면서 흙다지 작업을 했다.

벌침이야기가 회다지 작업 즉 흙다지 작업을 본 지도 40여년 전이다.아직도 동네 사람들의 회다지 작업 장면이 눈에 선하다,이미 모두 저승으로 간 사람들이지만 그들의 '에헤 달구' 후렴 소리는 귀에 생생하게 들리고 있다.

죽은 시체라도 여우 같은 짐승에게 훼손당하지 않으려고 여러 사람들이 어울려 무덤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하물며 산 사람이 각종 잡균이나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서 목숨을 잃어서야 되겠는가?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기면 잡균이나 바이러스는 무섭지 않게 된다.벌독이 인체 면역력을 강화하여 그런 것들을 물리쳐 주기 때문이다.'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에 벌침을 스스로 즐기는 방법이 최초로 공개되었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까지도...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28 23:25 | 트랙백 | 덧글(1)

마이티,사주팔자,전지전능,환우,질병,벌침이야기2,봉침,벌침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가장 잘 통하는 말이 있다.그 어떤 애매한 상황이나 어려운 결과에 대한 것이라도 이 말 한마디면 대부분 사람들이 수긍을 하고 이해를 하게 된다.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설명을 해도 수긍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이 말만 들으면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동의를 하는 것이다.

마이티(mighty),전지전능한 말인 것이다.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일지라도 이 말이면 간단히 해결이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던데..'
'그 사람 집에 불이 나서 마누라가 다쳤다던데..'
'그 사람 부인이 아파서 똥오줌 수발을 들어야 한다던데..'
'그 사람 아들이 싸움을 해서 누굴 다치게 했다던데..'
'그 사람 평생 병상에 누워 있어야 할 병에 걸렸다던데..'
'그 사람 사업이 부진하여 요즘 어렵다던데..'
'그 사람 관절이 다 닳아서 앉은뱅이처럼 살아야 한다던데..'
.....

이렇게 사람들이 사는 세상엔 예측하기 어려운 그래서 극복하기 어려운 일들이 종종 있게 마련이다.그런 일들이 없다면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닐 것이다.하지만 이런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찾아왔을 때라도 사람들은 그것이 그사람의 '사주팔자'라고 여기며 문제 발생 원인을 덮어버리면서 여태까지 살아왔다.

특히 동양권에서 '사주팔자'라는 말은 모든 상황에 대한 원인이자 해결책이었다.그 사람의 '사주팔자'가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발생했고 그러니 별다른 대책수립이 불가능하므로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냥 저냥 살으라는 것이었다.

'사주팔자'라는 것이 그 누구도 바꿀 수 없으므로(태어난 년월일시를 바꾸려면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야 하기 때문) 전지전능한 것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사주팔자'에 의지하며 산다면 모든 것을 '사주팔자'에 떠넘기니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것에 대한 변명이 필요없게 된다.사고를 미리 예방하려는 의지도 약해질 것이다.특히 고질적인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들 중에 '사주팔자' 신봉자들이 많다고 한다.

자신의 질병 발생 원인을 찾아 제거하고 질병 극복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질병을 극복하고자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사주팔자'에게 기대어 희망이 없는 투병생활을 한다면 결과는 비참함만이 기다릴 것이다.

'사주팔자' 신봉자들에게 벌침이야기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더 늦기 전에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공짜로 즐기라'는 말이다.아픈 사람이든 아프지 않은 사람이든 공짜이니까 그냥 즐기면 죽고사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될 것이다.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이 세상에 나오면서 '사주팔자'신봉자들도 관심만 가지면 누구나 죽고 사는 문제에 쉽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26 01:04 | 트랙백 | 덧글(1)

부리나케,관음증,선녀와 나뭇꾼,성인전용극장,하네다공항,벌침이야기2,벌침,봉침

아주 오래 전 일이다.중요한 비지니스로 일본 출장길에 올랐었다.비지니스와 관련된 업무 영역의 동료 2명도 함께였다.그 동료들은 중년의 나이를 넘어서고 있었다.

하네다공항에 내려 리무진 버스를 타고 도오쿄오의 한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다이이찌호텔이었다.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방에 짐을 풀었다.

"오늘은 이동하는 것이 업무의 전부이니 자유시간을 갖으면 좋겠는데,함께 밖에 나가지 않을래요?"
"저야 도오쿄오 시내 구경하는 것 아주 좋습니다."
"오케이,나갑시다."

나이가 40대인 동료 2명과 함께  호텔밖으로 나갔다.그들은 일본 출장이 처음이 아닌 것 같았다.도오쿄오의 지리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다.동료들과 부리나케 찾아간 곳은 성인전용극장이었다.영어로 포르노영화관이다.

건물 지하에 위치한 쾌 큰 규모의 성인전용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였다.스크린 크기가 사람 실물 사이즈 이상을 담을 수 있었기 때문에 관음증이 심한 사람들은 종종 가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아무튼 부리나케 호텔을 빠져 나와 간 곳이 성인전용극장인 것으로 봐서 동료들 역시 관음증이란 질병을 조금은 앓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사람들 대부분은 관음증이란 질병에 시달린다고 한다.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거의 모든 사람들이 관음증에 걸려 있다고 보면 그다지 틀리지 않을 것이다.어떤 사고가 난 현장을 즐겨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나,섹스 비디오 테이프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나,선녀와 나뭇꾼 이야기처럼 남들 목욕하는 것을 훔쳐보는 것이나 전부 관음증의 일종인 것이다.

중년의 사내들이 외국 출장 첫날 처음으로 구경한 것이 성인전용극장인 것 역시 관음증이라 하겠다.

벌침은 관음증이 아니다.스스로 즐기는 것이다.남이 하는 것을 볼 필요도 없고 몰래 훔쳐볼 이유도 없다.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으면 된다.그것이 벌침인 것이다.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기려면 반드시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을 읽어야 가능하다.세상에 유일하게 벌침 신체 적응 훈련이 공개되어 있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21 11:19 | 트랙백 | 덧글(1)

디톡스,제독,해독,화농,벌침이야기2,성기벌침,바이러스,봉침,벌침

벌침 마니아가 되서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기는 사람들은 벌침을 즐기기 전에 비해 아침에 일어나기가 가볍다.또한 술이 상당히 세졌다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평상시 피로도 확 줄어 들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것이다.

그러면 벌침을 즐기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우리 몸 속에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잡균(바이러스,독소,세균,환경오염물질,잔류농약,매연 등)들이 늘 존재하고 있다.그것이 인간이 살고 있는 현주소이다.문명사회에 살 수 있는 댓가라고 보면 되겠다.이런 잡균들을 벌독이 아주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기 때문에 제독(디톡스) 효과로 인하여 피곤한 몸이 덜 피곤하게 되고 술에 덜 취하게 되는 것이다.

벌침을 즐기면 벌독이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강력한 항균 능력으로 인하여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다.다시 말하자면 몸 속에 있는 나쁜 사기를 벌독이 제거한다는 것이다.바이러스 같은 것이 몸 속에 기생하면 몸이 무겁고 늘 피로하게 된다.그것들이 신체 양분을 다 뺏어 먹기 때문이다.

성기벌침을 즐기면서 벌침 맞은 부위에 종종 화농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화농이라는 것은 잡균(바이러스)들의 죽은 시체라고 보면 된다.몸이 피곤하거나 술을 과음하거나 하면 화농이 자주 생기는 것이 그것을 반증한다.몸이 피곤하고,술을 과음하면 신체에 바이러스 같은 잡균들의 수치가 많아질 것이다.(면역력이 약화되어) 그런 상태에서 성기벌침을 즐기면 벌독이 평소보다 더 열심히 잡균들을 청소할 것이고 그 결과 찌꺼기(잡균들의 시체)가 화농으로 나타나는 것이다.잡균들의 수치가 많은 사람은 화농이 더 많이 발생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덜 생길 것이다.

특히 성기벌침 즐길 때 화농이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은 그만큼 성기에 잡균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라 하겠다.물론 배나 다리,팔,배 부위 같은 다른 부위에 벌침을 즐기 때도 좁쌀만한 화농이 생길 수 있는 것은 잡균들이 신체의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잡균이 태워진 찌꺼기가 화농이라는 것이므로 화농이 생긴 것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벌침을 며칠 간 맞지 않으면 화농은 사라질 것이다.단지 잡균들의 시체 찌꺼기가 화농이므로  화농이 생겨도 아프지 않은 것이다.

벌침 맞은 부위에 화농이 가끔식 생기는 것은 신체의 나쁜 잡균들이 생긴 것을 벌독이 청소하는 증거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오히려 몸 속이 깨끗하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면 좋겠다.사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현상이니까.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세상에서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다.누구나 관심만 기울이면 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원 없이 벌침을 공짜로 즐길 수 있다.



이어지는 내용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15 11:52 | 트랙백 | 덧글(1)

그 아줌마 죽었습니다.카페 회원님의 글,벌침이야기2,봉침,벌침

자신감 없는 남자들이여.... 벌침 이거 꼭추천 합니다

늦은시간 우연히 혼자사는 과부를 알게되어 쇠주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녀와의 잠자리는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그날 11시쯤 벌을 잡아 성기에 총12방을 맞았서 제대로 실한놈이 그렇찬아도 힘쓸데없어 갑갑한참에(마누라 한테 이런물건 잘못 디밀면 디지는 수있습니다)과부가 날유혹하여 잠자리에 들게되었고 서로 피차간 오랜회포를 풀게 되었습니다

 

드뎌 여자는 옷을벗었고.... 저또한 과부의 오래된 동굴속 거미줄을 걷어주기위해 힘을 발휘했죠.

 슈~욱! 여자는 컥!! 에고고~ 흐미 오빠 머여이게? 어억!! 에고 나죽네~ 과부가 이소리 날정도면 상황종료됐죠

 

밤샛습니다 테스트 완벽하게 끝냈고요. 과부가 끝내는 하다말고 도망가고 저또한 흉기앞세우고 이방저방 숨박꼭질 하면서 뛰어 다니며 했죠 , 마누라 한테 못해본거 다~ 해봤습니다

담날 그아줌마 오즘도 못싼다고하면서도 표정은 야릇합니다.

그러면서 또술마시자고 하네요, 전 순진해서 그게 뭔뜻인지 모릅니다.

 

암튼 벌침 이거 끝내줍니다, 힘, 크기, 지구력.... 해봐요

전 벌침 1년된사람이고 작품은 80%만들어졌습니다(굵기, 길이, 다마, 링)요즘은 클리스토를 자극할수있는곳에 다마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거 완성되면 아줌마들 다~ 죽을겨.

이제 슬슬 걱정이 됩니다 겁도 나고요 툭하면 자기 집으로 오라고하면.... 흐~에구 좋아라*^.^*

 



이어지는 내용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13 14:34 | 트랙백 | 덧글(2)

참수형,기도,피를 몸에 바르다,건강관리,사우디아라비아벌침이야기2,봉침,벌침

참수형이라는 말만 들어도 사람들은 소름이 끼친다.너무 무서운 형벌이기 때문이다.아직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종종 중범죄인에게 공개 참수형이 집행되고 있다고 한다.

아랍권에서 전해져 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참수형이 집행된 자는 신에게서 죄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그가 흘리는 피는 아주 귀한 피라서 그 피를 몸에 바르면 자신도 죄사함을 받은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거꾸로 말하자면 살아있는 사람들의 피는 세상의 온갖 지저분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아주 커다란  칼로 죄인을 참수하고 나면 죄사함을 받기 원하는 구경꾼들이 죄인의 피를 몸에 바르기 위해 달려들어 얼굴,팔,다리 같은 부위에 피를 바르고 '아크 악바르! 인샬라!'와 같은 말을 외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죄사함을 받고자 못 할 행동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런 행동 보다는 평상시에 죄를 짓지 않고 살면 될 것인데 굳이 죄를 짓고 그 죄사함을 받기 위해 여러가지 행동을 하는 것이 결코 옳다고는 할 수 없다.기도만 열심히 하면 죄사함을 받는다는 이론도 그렇게 권장하고 싶은 것은 아니라고 본다.평상시에 죄를 짓지 말고 살면 더 좋은 것 아닌가?

건강이 망가진 이후에 호들갑을 떨면서 이것 저것 모든 것에 건강회복을 위해 설치는 행동보다는 미리 건강이 망가지지 않게 사는 생활태도가 옳을 것이다.미리 건강이 망가지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찾지 못 하겠다면 그냥 벌침을 즐기면 된다.

꿀을 채취하기 위해서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양봉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벌침을 즐기면(양봉인처럼 꿀벌에 늘 쏘이면서 살면) 온갖 잡병(암,고혈압,중풍,전립선염,당뇨,관절염,신경통......)에 거의 걸리지 않고 무병장수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누구나 관심만 가지면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세상이다.'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그 방법이 세상에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다.한글만 깨우쳤다면 누구나 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빠짐 없이 공개된 것이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12 11:36 | 트랙백 | 덧글(1)

질문,남들처럼,난이도,유치,벌침이야기2,봉침,벌침공짜

난이도가 아주 유치한 수준인 질문을 가끔씩 접할 때가 있다.질문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상대방에게 무안을 주려고 그런 질문을 하는 이들도 있었다.

"거짓말을 해 봤느냐?"
"바람을 피워 봤느냐?"
"물건을 훔쳐 봤느냐?"
"신호등을 무시해 봤느냐?"
"이성을 배신해 봤느냐?"

이런 종류의 질문이 아주 유치한 수준의 질문이다.언젠가 술자리에서 누군가 벌침이야기에게 '이성을 배신해 봤느냐?' 는 질문을 했었다.

"벌침이야기도 인간인 이상 다른 보통사람들과 비스므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당신이 벌침이야기도 충분히 그런 짓을 했다고 믿고 있다면 믿는 것이 정답이고 벌침이야기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고 믿고 있다면 그런 짓을 하지 않은 것이 정답일 것이다."

이렇게 애매하게 대답을 해준 기억이 있다.

유치한 대답,즉 질문이 성립될 수 없는 수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늘 이렇게 질문자에게 떠넘기는 답이 될 수밖에 없다.질문자의 질문 의도에 맞게 답변을 해주면 편리하기 때문이다.유치한 수준의 질문을 하는 이들은 이미 자신의 뇌 속에 상대방이 어떻게 답변할 것인지 결론을 내리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따라서 그런 이에게 전후,좌우,상하 상황에 따른 답변을 한다면 오히려 비겁한 변명이나 거짓말로 받아들일 것이다.

벌침이야기가 나이가 들면서 터득한 답변 방식이 바로 유치한 수준의 질문을 받는다면 질문자가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이다.벌침이야기는 그렇게 여유로운 사람이 아니다.그런 질문을 하는 이에게 아주 짧게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어!"라고 해주면 아주 편리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벌침에 대하여 음해성 질문이나 유치한 질문을 하는 이들에게도 벌침이야기는 친절하게 답변을 해준다.벌침에 대하여 오해가 아닌 이해가 완전히 될 때까지 하나도 빠짐 없이 설명을 해주려고 한다.다만 질문자가 정말로 벌침을 배워 자유롭게 스스로 즐기려는 의지를 가졌다면...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11 23:24 | 트랙백 | 덧글(1)

벌침 때문에,효도,부모님,어른,집안 분위기,벌침이야기2,봉침,벌침공짜

집안 어른과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벌침을 배우시는 부모님께 벌침도 맞고 개정증보판 책도 보여드리고

벌침을 놓아주시던 어머님은 손가락에 벌침또 쏘이시고...벌침때문에 집안에 벌독처럼 웃음이 번지네요~ 너무 좋습니다 ^^*

벌침으로 몸도 좋아지고 가정도 밝아지고 일석이조네요~ ^^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10 18:25 | 트랙백 | 덧글(1)

얼굴,비염,전립선,체지방,벌침이야기2,봉침,벌침,주름,다이어트

"따르릉"
"양 선생님 안녕하세요.대구 김입니다."
"아,김 선생님,명절은 잘 보냈습니까?"
"예,덕분에 그럭저럭 잘 지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벌침을 즐기면서 궁금증이 있어서요.얼굴에 주름 때문에 벌침을 즐기고 있는데 제가 볼살이 좀 빈약하거든요.벌침을 즐기면 살이 빠진다고 해서 얼굴 살이 더 빠지면 곤란해서요."

"벌침을 즐기면 체지방이 빠집니다.근육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체지방이 혈액순환 개선으로 제거되더라구요.그러니 얼굴에 있는 체지방 찌꺼기가 사라지게 되어 얼굴이 갸름하게 변하는 것입니다.해골에 붙어 있는 살의 두께가 일정하게 되어 얼굴 윤곽도 뚜렸해지면서요.볼살은 나이가 들면 자꾸 빠지는데 벌침을 즐기면 노화가 지연되어 꺼지는 것이 방지될 것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사모님도 벌침 마니아가 되셨지요?"
"예,집사람과 함께 벌침을 즐깁니다.친구들에게 벌침 소개도 하면서요."
"고맙습니다.벌침 몇 달 즐기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예,그렇게 귀찮게 괴롭히던 비염이 확실히 좋아졌구요.오줌발도 아주 많이 세졌습니다.선생님 덕분에 딴 세상을 만난 기분입니다.고맙습니다."

대구에 사시는 중년의 아저씨가 아침에 전화를 했다.벌침 마니아 생활하면서 이제는 얼굴에 관심도 갖게 된 것이다.중년의 사내지만...

벌침을 얼굴에 즐기려면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 책에만 있는 신체 벌침 적응 훈련을 반드시 마쳐야 가능하다.그래야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벌침 마니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10 14:19 | 트랙백 | 덧글(1)

여행,여자배구선수,독일,거시기,벌침이야기2,봉침,전립선,벌침공짜

그가 우연한 기회에 독일에 여행을 가게 되었다.오랜 비행으로 피곤한 몸을 풀려고 사우나에 들렀다.남녀 혼탕이었다.옷을 모두 벗고 사워를 마치고 온탕에 들어가서 반신욕을 하고 있었다.

얼마 지나자 알몸의 여성들이 들어와서 샤워를 하는 것이었다.전부 여자 배구선수들처럼 키가 큰 젊은 여성들이었다.젊은 여성들이 샤워를 하는 것을 보니 반신욕 중이던 그의 아랫도리에 반응이 왔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였다.그는 여성들이 모든 공정을 마치고 나갈 때까지 탕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아무리 온탕이지만 너무 오랜 시간 반신욕을 한 탓으로 잇몸이 아파서 준비해 간 잇몸 아픈데 먹는 약을 복용하게 되었다.

그가 탕밖으로 나올 수 없었던 이유는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발기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창피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서양 여성들에게 자신의 작은 거시기를 보여준다는 중압감에 그랬을 수도 있다.그래도 다행인 것은 아랫도리가 반응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음메 기죽어'라고 주눅이 들었으면 발기 자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왜소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사내라면 예외 없이 그런 상황에서 발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남성들은 심인성 요인으로 종종 조루나 발기부전 같은 질병을 앓게 된다.다시 말하면 남성으로서의 자신감 결여인 것이다.

자신감을 되찾고자 수술을 하고 약을 먹고 단련을 하기도 하지만 만만치 않을 것이다.

남성 자신감 회복에 아주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성기벌침이다.구조적으로 전립선 문제를 개선해주고 심적으로 왜소 콤플렉스 같은 것을 극복하게 해주기 때문이다.물론 나이든 남성들의 오줌발 약함도 만족할 수준으로 개선시켜 준다.

성기벌침이 그 어떤것보다 일반인들에게 좋은 것은 자유롭게 스스로 공짜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 속에 그 방법이 공개되어 있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세상에 유일하게 공개된 것이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09 10:13 | 트랙백 | 덧글(1)

약자,꿩,매,성기벌침,벌침이야기2봉침,공짜벌침,조상,인간성,시골,초가삼간

하늘에 매 한 마리가 선회를 하면 땅위의 작은 동물들은 쥐구멍을 찾아야 했다.자신들의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보존키 위해서 그래야 했다.워낙 날렵하고 빠른 행동을 하는 것이 매라는 사실을 유전자 속에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숨는 방법 외에는 뽀족한 수가 없었을 것이다.

숨을 곳을 찾지 못한 들판의 꿩이 시골집 초가삼간 부엌이나 방안으로 종종 날아 들기도 했다.방문이나 부엌문이 열려 있을 경우에 그랬다.단백질 보충원이 충분하지 못한 시골 생활에서 꿩 한 마리는 충분한 가족들 만찬거리가 될 수 있었지만 사람들은 목숨을 구하기 위해 찾아온 꿩을 잡아 먹지 않았다.

예전부터 내려온 불문율이 있었기 때문이다.도움을 청하기 위해 집으로 날아든 꿩 같은 동물을 잡아 먹으면 집안에 우환이 생긴다는 것이었다.누군가 죽거나 다치거나 화재가 나거나 한다는 것이다.참으로 조상들의 현명한 생활태도라고 여겨진다.인간이 만물의 영장이기에 가능한 행동인 것이다.인간성이 존재해야만 인간인 것이다.껍데기만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린 시절 봄에 매의 집을 약탈해서 어린 매 새끼를 2마리 잡아온 기억이 있다.토끼장 같은 곳에 가둬 놓고 먹이를 구해다 주며 키워보려고 했었다.개구리나 새 새끼를 잡아다 주면 언제나 날카로운 발톱으로 꽉 잡고 부리로 그것들을 쪼아 찢어서 먹는 습성(능지처참형과 같이)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매였다.(결국 먹이 잡아다 주는 것이 귀찮아서 며칠만에 풀어줌)

매의 스피드와 잔인함을 지상의 왠만한 동물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찬 밥 더운 밥 가릴 틈이 없이 매가 공중에 나타나면 꿩들은 야비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일지라도 날아 들었던 것이다.집주인 잘 만나면 사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잡아 먹히는 신세가 될지라도 잔인한 매를 피하고 싶었던 것이다.우리말 속담에 꿩 잡는 것이 매라는 말도 있다.

'누구네 할머니가 죽었다고 그러는데,몇 달 전에 그 집 부엌 솥뚜껑에 놀라서 앉아 있는 꿩을 고아 먹어서 벌을 받은 것이라고 그러던데.'

자신에게 도움이 필요하여 찾아온 약자들에게 해서는 안 될 짓거리가 있다면 동냥은 못 줄지언정 쪽박은 깨지 말라는 것이다.왜냐하면 그러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 되어 대를 이어 벌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벌침 마니아들은 아프거나 어디가 불편한 사람이 벌침을 가르쳐 달라고 하면 절대로 쪽박 깨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그냥 잠자리채로 꿀벌 잡아서 벌침을 즐기라고 가르쳐 줄 것이다.다만 벌침은 절차이므로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을 읽고 절차를 따르면서 행해야 할 것이다.반드시 이 책이어야 하는 이유는 세상에 오직 이 책에만 신체 벌침 적응 훈련이 있기 때문이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자유롭게 스스로 공짜로 벌침을 즐기는 방법이...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08 11:13 | 트랙백 | 덧글(1)

부여,가래,천식,갑상선,관절,디스크,목주름,팔자주름,다크써클,벌침이야기2,봉침,벌침

"따르릉"
"여보세요, 양 선생님이신가요?"
"맞습니다.어디에 사시는 누구십니까?"

"부여에 사는 65살인 ㅌ입니다.선생님 책을 구입해서 금년 5월부터 벌침을 맞고 있습니다.신체 벌침 적응 훈련을 마치고 요즘은 한 번에 15방 내외로 자유롭게 즐기고 있습니다.궁금한 점은 오늘 배 부위에 벌침을 맞았다면 다음엔 다리 부위 그리고 그 다음엔 팔 부위 이렇게 벌침을 즐겨야 하는 지요?"

"예,그렇게 벌침을 즐기는 것보다는 벌침을 맞는 목적은 신체의 혈기를 왕성하게 돌리려는 것입니다.팔과 다리를 조합으로 벌침을 맞고 다음엔 배와 머리,성기와 어깨,허리 등으로 조합을 짜서 좌우 대칭으로 즐기면 혈기가 더 잘 돌게 됩니다."

"예,그렇군요.눈 밑에 다크써클이 자꾸 불어나서요."
"사백혈이라는 곳에 벌침을 즐기시면 해결이 됩니다.다크써클 부위가 사백혈입니다.거울을 보고 오른손으로 핀셋을 잡아 벌침을 맞고 왼손의 엄지와 검지로 침을 잡아 뽑으면 좋습니다.잘 잡히지 않으면 왼손 검지 손톱으로 긁어서 뽑아도 빨리(놓자마자) 뽑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눈썹 중앙 부위의 이마 쪽 경계선 부위가 양백혈인데 돌아가면서 벌침을 즐기면 눈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저녁이나 다음날 외출이 없는 날을 잡아 즐기면  약간의 부기가 있어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붓는 것은 몇 번 맞다보면 적응이 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팔자주름 중앙 부위와 목주름 부위,코 끝 부위도 벌침을 가끔씩 즐기면 좋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목주름이 심하여 턱 밑으로 즐기니 상당한 효과가 있더라구요."
"목 부위에 벌침을 즐기면 갑상선 관련 질병도 예방되고 천식,가래 같은 것도 사라질 것입니다.코 끝에 벌침을 한 방 정도 맞으면 코 속이 시원해질 것입니다.다만 벌침 마니아가 되었을 경우에 얼굴에 벌침 즐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무튼 선생님 고맙습니다.이렇게 좋은 벌침을 일반인들이 즐길 수 있게 해주셨으니까요."
"고맙습니다.벌침을 자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은 벌침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돈도 들지 않고요."

"다음에 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전화 드리겠습니다.선생님 건강하세요."

부여에 사시는 65살 된 아저씨가 벌침 마니아 생활을 하시면서 궁금한 것에 대하여 전화를 했다.이렇게 좋은 벌침을 알게 되어 기쁘다는 말도 잊지 않으셨다.아저씨의 목소리가 상당한 자신감에 차 있었다.

벌침을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세상에 태어났다.'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세상에서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07 10:49 | 트랙백 | 덧글(1)

곶감,영어,소총,호랑이,벌침이야기2,전방,내무반,봉침,벌침,고참,관절염

추운 겨울에 배고픈 호랑이가 산골 오막살이 집 막내 아들의 울음 소리를 듣고 요기를 참을 수 없어 위험을 무릅쓰고 방문 가까이 다가갔다.

"아가야,자꾸 울면 무서운 호랑이가 와서 잡아 간다.그러니 제발 울지 마라."
"앵앵~앵"

막내 아들은 어머니의 간절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계속 소리를 높혀 울었다.방문 가까이서 이 말을 들은 호랑이는 등에서 식은 땀이 흘렀다.자신이 문 밖에 도착한 것을 미리 짐작하는 어머니의 선견지명 때문에 혹시 덫이라도 설치된 것이 아닌가? 하고 주위를 다시 살피는 것이었다.

"아가야,곶감 줄 테니 울지 말아라."
어머니의 이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이는 울음을 멈추었다.할아버지 제사 때 쓰려고 항아리 속에 감춰 놓았던 곶감을 막내 아들 울음 그치게 하는데 쓰게 된 것이다.틈을 노리던 호랑이는 곶감이 자신보다 분명히 더 무서운 상대라고 믿고 산 속으로 줄행랑을 쳤다고 한다.

장면을 바꾸어 수십 년 전 전방의 군대 내무반으로 가 보자.

일과를 마치고 저녁을 먹고 자유시간(공식적으로는 자유시간이지만 이 때 쫄병들은 신발과 소총을 소지하고 내무반 바닦 청소 등을 함)이 있다.고참들은 텔레비젼을 보고 책을 읽기도 하면서 빼치카 옆에서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다.수십 명의 혈기 왕성한 사나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장소가 내무반이다.

맡은 바 임무에 따라 누구는 소총 소지를 하고 누구는 신발을 닦고,누구는 침상과 바닦 청소를 한다.이것을 통제하다보니 작지만 무서운 중간 고참들의 명령소리(잔소리)가 들리게 된다.텔레비젼에서 여가수가 부르는 노래에 심취한 왕고참이 한마디 했다.

"지금부터 점호 때까지 영어로만 말하는 시간이다.영어로 말하지 않는 놈은 대가리를 박는다,알았나!"
"예."

왕고참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잡소리들이 완전히 사라졌다.텔레비젼에서 흘러 나오는 여가수의 노래소리만이 병사들에게 전달되고 있었다.요즘에야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줘도 시끄러울 수 있지만 수십 년 전에는 영어로 말하는 병사들이 전방의 내무반에 거의 없었다.

곶감과 영어와 같이 일시에 효과를 완벽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벌침이다.아픈(질병의 종류와 상관 없이) 사람들이 벌침 마니아가 되어 자유롭게 스스로 벌침을 즐기면 아픈 것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고통스럽게 질병과 싸우는 사람들에게 벌침은 희망이 될 것이다.

아이 때에는 곶감이 통하고 전방의 내무반에서는 영어가 통했고,나이가 들어 중년 때에는 공짜벌침이 통할 것이다.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세상에 공개되었다.머리에서 남녀성기벌침까지 누구나 쉽게 공짜로 즐기는 방법이...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06 11:42 | 트랙백 | 덧글(1)

거시기,아날로그,비염,벌침이야기2,초보 벌침마니아,카페,회원,봉침,벌침,잠자리채

이제 거시기 벌침 적응 훈련도 끝났습니다.

이거 벌써 부터 테두리에 약간의 흔적이 있네요.

워낙에 성격이 낙천적이라-다른사람들의 평 -벌침도 유유자적,

욕심 부리지 않고 맞다 보니 벌써 예까지 왔습니다.

지기님께 감사 드리고요...

따가운 것이야 갈 수록 더하지만 그까짓 정도 몸 껍질에서 따끔거리는거 걍 조금만 지나면 괜찮거든요.

(곡골은 더러 뱃속에서 시원하고 아프게 느낄때도 있지만..)

일주일에 2~3회 정도 15방 이내로 즐기고 있습니다.

비염이 있어 냄새를 잘 못 맡아 코 주변에 두방씩 벌침을 즐기고 있는데

ㅎㅎ 눈물이 나면서 눈도 가렵고,그러면서 기분은 사아아~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도 천천히 아날로그 스타일로 벌침을 즐길예정입니다.

근디 들꽃님 처럼 어떤 일(?)이 있기 몇시간 전에 거시기에 벌침을 즐기면

장난아닐 것 같더군요.

각설하고 초보님들 모두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느리게 책대로 즐기시다 보면 어느새

벌침 마니아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벌 잡으로 갑니다.잠자리채 들고요....



이어지는 내용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10/05 11:47 | 트랙백 | 덧글(1)

정동진,설악산,대포항,청초호,송이축제,양양,속초,벌침이야기2,봉침,벌침

주말에 그냥 떠났다.이것 저것 따지지 않고 아내와 함께 동해안으로 향했다.양양을 지나치는데 마침 송이축제가 한창이었다.송이 대부분은 북한산이었고 국내산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1KG에 거의 50만원을(상품) 넘었다.북한산은 국내산의 3분의1 수준이었다.북한이나 남한이나 다 같은 한반도 땅인데 송이값은 너무 많이 차이가 있었다.북한산 송이 판촉장을 방불케 했다.

오랜만에 외줄타기 구경거리를 접할 수 있었다.용인 민속촌에서 20여 년 전에 보았던 기억을 되살리려고 자리를 잡고 앉아 구경을 했다.외줄타기 기술은 예전과 다를 바 없었다.저녁무렵이 다 되어 허기를 느껴 인근 대포항으로 갔다.즐비하게 늘어선 활어회 상점들을 눈요기 삼아 거닐다가 한 곳을 골라 들어갔다.주메뉴는 병어(한 마리 6만원 정도로 큰 것임)로 하고 오징어,멍게,개불,광어 등을 부메뉴로 정했다.

회를 먹고 소화를 시키려고 대포항을 거닐었다.장난감 불꽃놀이가 분위기를 돋구어 주었다.건어물 가게를 둘러보고 새우튀김 몇 마리 사서 차를 몰고 속초로 나왔다.청초호 주변의 숙박업소에 짐을 풀고 호수 주변을 거닐었다.호수주변에서 전국종목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다음날 늦게 일어나서 설악산으로 향했다.아침은 간단식으로 칡차와 감자떡 등으로 먹고 권금성행 케이블카을 탔다.안개비가 내리고 있어 주변의 화려한 전망을 감상하기 힘들었다.점심을 먹기 위해 인근에 어죽메밀칼국수가 주특기인 식당에 들어갔다.중년의 부부가 둘이서 운영하는 식당이었다.구수한 강원도 사투리를 반찬 삼아 배부르게 점심을 먹었다.느긋한 식당 분위기가 싫지 않았다.

정동진으로 차를 몰았다.우측에 있는 화장실보다 건물 크기가 작아 보이는 정동진역사 뒤로 파도가 출렁이고 있었다.자신들만의 사연을 가지고 정동진을 방문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 보였다.바닷가를 거닐면서 짠 바다 바람을 많이 마셨다.역사 앞에 앉아 주위를 둘러 보았다.한산한 분위기가 느껴졌다.구운 오징어가 있어 맥주 한 모금 먹으려고 캔맥주를 사오라고 하니 아내가 저만치 떨어진 곳의 수퍼마케에서 사왔다.

"가까운 곳을 놔두고 왜 일부러 먼 곳에 가서 사오나?"
"역사에서 가까운 곳은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고 있잖아요.대접을 받으려면 한산한 곳이 훨씬 좋지요.수퍼 아줌마가 손님이 없으니 누어 있더라구요..."

아내에게 인생 사는 방법을 한수 배웠다.사람들에게 대접 받는 방법을...

벌침이야기도 대접을 받으려고 한다.몸이 불편한 사람들,돈이 충분하지 않아 병원에 가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약 저 약 다 써도 차도가 없는 사람들,그리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서 대접을 받고 싶다.공짜벌침이니까.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29 11:39 | 트랙백 | 덧글(1)

따블백,이등병,이외수,보초,내시,감성마을,화천,벌침이야기2,봉침,벌침,병역비리

따블백을 어깨에 메고 배치된 자대로 걸어갔다.을씨년스런 겨울의 날씨만큼이나 이등병의 마음은 차가웠다.무엇이든지 시키면 긍정적으로 해야만 하는 위치가 이등병이었다.그러지 않고는 군대생활 부적격자가 되기 때문이었다.현재 소설가 이외수씨가 살고있는 감성마을,강원도 화천군 다목리 인근에 부대가 있었다.날씨가 너무 추워서 '한국의 냉장고'라는 불리우는 곳이었다.

수십 년 전에는 요즘보다 분명히 춥고 배고픈 곳이 전방의 군생활이었다.화목,빼치카,칡뿌리 등이 겨울을 나는 데 필수품이었다.

자대에 배치된 이등병은 제대가 얼마 남지 않은 동창생을 만났다.우연찮게 동창생 병장과 이등병이 함께 야간 경계 근무(보초)를 함께 하는 기회가 있었다.아마도 동창생 병장이 근무명령을 그렇게 짜게 협조를 한 것 같았다.

"현금 1억을 준다해도 군대에 다시 가라면 가지 않을 것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군대생활은 장난이 아니었거든.앞으로 경험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그래도 정신 없이 생활하다보면 겨울 두세 번 후딱  갈 것이다."

교대시간이 다 되어 동창생 병장이 가슴 속에 숨겨온 소주 한 병을 꺼내 피엑스에서 산 닭발 안주(닭발 2개를 고추장 양념하여 포장한 것)와 함께 둘이 반씩 병나발을 불었다.동창생 이등병에 대한 환영회가 나름대로 의미있었다.당시 현금 1억원이면 현재 가치로 아마도 10억 이상의 가치가 될 것이다.

전방의 병사가 뽑은 군생활 10억원의 견적이 그다지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오래 전에 군대를 다녀온 분들은 이해할 것이라고 믿어 본다.요즘 병역비리 사범들이 뉴스에 자주 등장한다.한편으론 이해하지만 싸나가 그래도 국방의 의무는 하고 살아야지 예쁜 처녀가 시집올 것 아닌가? 군대가 무서워서 병역비리를 저지른 비겁한 사내와 사는 여자들이 때로는 불쌍해 보일 때가 있다.내시도 아니고..

군대 가는 것을 무서워하는 사내들은 벌침을 절대로 맞을 수 없다.이유는 양봉도 꿀벌 무서워서 못할 사내들이니까.

벌침을 자유롭게 누구나 공짜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되었다.'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벌침을공짜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즐기는 방법이...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24 11:54 | 트랙백 | 덧글(1)

적응 훈련을 마치고,낚시,텐트,무릎,피로,벌침이야기2,봉침,벌침공짜,카페,회원

적응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중간중간 통증과 가려움에 그만 두고픈 생각이 간절 했지만 서서히 적응해가는 몸을 느끼며 하루 하루 ....

드디어 적응훈련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우선 여러회원님들 매니저님께 감사 드립니다.

벌침을 맞으면서 변화된 것이 있다면 ...

1피로감이 아주많이 줄어들었다 (예전 같으면 밤낚시 다녀와 다음날은 거의 시체였었는데 요즈음은 밤을 꼬박 새워도 다음날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2만상 통증에 시달리던 무릅이 거의 아프지 안아요.

3무리하면 목뒤와 어깨주위 뭉침이 거의 사라 졌어요...

4결정적으로 아침마다 텐트를 칩니다 그것도 아주 힘있는텐트로......

다시한번 여러 회원님들과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회원원 여러분 정말 좋아요  일단 한번 해보세요...

제얼굴보고 마눌님도 시작 했답니다.

마니아가 되는 날까지 화이팅....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23 18:42 | 트랙백 | 덧글(1)

닭,소음순,성형,닭벼슬,닭 볏,갑상선,벌침이야기2,봉침,벌침공짜

띠를 나타내는 동물 중에서 닭만큼 영리한 동물도 없는 것 같다.머리에는 왕관(닭벼슬,닭 볏)을 쓰고 있으며 새벽을 알리는 영험한 능력도 지니고 있다.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다른 동물들은 대부분 눈꺼풀이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는 시스템이지만 닭은 아래에서 위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남들과 차별화하고 싶은 심리가 강한 사람들 중에 닭띠가 많다고 한다.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닭대가리(鷄頭)라고 말을 하지만 닭띠들의 목적은 차별화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겠다는데 누가 뭐라고 한들 신경쓰지 않겠다는 것이다.

여성들 중에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늘고 있다.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여성들이 많다는 것이다.벌침이야기는 그 이유를 나이가 들면서 목에 생기는 이중턱처럼 지방이 끼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것에 있다고 믿고 있다.암이라는 글에서 언급했듯이 심장에 암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늘 간장에서 걸려진 신선한 피가 심장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잘 되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암세포가 자랄 틈이 없기 때문에 심장에 암이 발병하지 않는 것이다.

여성들이 나이가 들면 턱 밑 피부의 탄력이 줄고 지방이 끼어 닭벼슬 늘어지듯이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미용상 보기 민망할 뿐만 아니라 갑상선(아담이 복숭아을 먹다가 씨가 걸렸다는 목뼈의 좌우에 위치함)에 혈액순환을 저하시켜 암 같은 질병이 발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벌침 마니아가 되어 턱 밑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턱과 갑상선 부위에 벌침을 즐기면 좋다.아랫턱 중앙에 1방,갑상선 부위에 2방 등 3방 정도로 일주일에 한두 번 즐긴다면 목주름과 턱 밑 피부 늘어짐,갑상선 질병 예방에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벌침을 즐기려면 반드시 신체 벌침 적응 훈련을 마치고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사람 즉 벌침 마니아가 된 이후에 가능하다.그러지 않고는그림의 떡일 뿐이다.

벌침 마니아가되는 방법은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 속에 세상에서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다.

그리고 여성들이 소음순 성형 수술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나이가 들면서 소음순 역시 닭벼슬처럼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역시 여성 성기 벌침 즐기는 요령을 따르면 그런 일이 줄어들 것이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공짜로 벌침을 즐기는 요령이 전부 공개되어 있다.닭의 목에 달린 것처럼 늘어지지 않으려면 벌침을 즐기면 된다.그러면 부수적으로 갑상선의 질병까지 예방하게 된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22 10:55 | 트랙백 | 덧글(1)

데이트,공짜성기벌침,꿀벌,잠자리채,벌침이야기2,여친,왜소,봉침,벌침공짜

일주일에 한번정도 관계를 하는데 자꾸 물어봅니다. 수술했냐구요

여친은 마눌보다 아주 타이트한것을 갖았는데 요즘 놓아주질 않습니다.

벌침효가를 톡톡히 보고 있는셈이죠. 방금도 15방 곳휴에 맞고 사무실 들어 왔습니다

아릿아릿한게 기분이 최곱니다. 낼이 여친 만나는 날인데 아마 예쁜옷에 방긋 웃으며 나올것 같네요

제물건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길이는 13인데 둘레가 17이거든여.

벌 한마리가 보이는 날까지 즐기려고 합니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19 14:03 | 트랙백 | 덧글(1)

객기,설렁탕,소주,강남,고속버스,벌침이야기2,만성피로,봉침,벌침공짜

며칠 전에 업무차 서울에 다녀왔다.고속버스를 타고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을 경유하였다.여기 저기로 돌아다녀야 했기 때문에 점심을 먹을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볼일을 다 보고 터미널 상가 내의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혼자서 먹었다.

아지매들이 3명이 있는 설렁탕집에 들어갔다.

"아지매요,설렁탕 한 그릇 버떡 주이소!"
"예,설렁탕이 2 종류가 있는데 보통 하고 특설렁탕입니다.어느 것으로 드릴까요?"
"특별한 차이가 있나요?"
"특설렁탕은 고기가 조금 더 들어간 것입니다.가격은 7,000원이고요.보통은 6,000원입니다."
"보통으로 주이소 마.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알았어요."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설렁탕이 반찬과 함께 나왔다.점심시간이 훨씬 지난 시간이라서 손님들이 보이지 않았다.

"아지매,소주 한 병 주이소!"

낮술이라면 낮술이 될 수 있지만 볼일을 전부 본 상태라서 소두 한 병을 시켜서 설렁탕 반찬으로 대신 했다.깔끔한 서울 깍두기 맛이 기대되었지만 신맛이 심하여 먹지 않았다.식당이 장사가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소주 3잔을 마시고 나머지는 술이 고픈 사람들을 위하여 마시지 않았다.

벌침이야기는 출장 중에 종종 혼자 식사를 할 경우가 있다.그럴 경우에 왠만하면 소주를 한 병 시켜서 3잔 정도 마신다.술꾼이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일부러 술을 찾아다니면서 마시는 정도는 아님) 식당에 들어가서 달랑 밥 한 그릇 시키기가 미안하다는 자체견적 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다.

4,50대의 아지매들 3명이 열심히 일을 하는 직장이 식당인데 적자가 나면 그녀들 인건비도 받기 힘들다는 나름대로의 오지랖을 넓혀서 그러는 것이다.물론 자주 식당에서 밥을 먹는 입장이라면 그럴 수 없지만 가물에 콩 나듯이 식당밥을 먹는 것이라서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담배 값 좀 줄이면 되는데..

사람들이 사는 것이 거기서 거기이다.노숙자들에게 밥을 한그릇 대접해 주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여러 아지매들이 열심히 일하는 작은 식당에서 소주 한 병 주문해서 마시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본다.그러면 그녀들의 직장이 안전할 테니까..

그녀들에게 벌침이야기를 하지 않았다.허리도 아프고,팔 다리 머리도 아프고,만성피로로 시달릴 것이 분명하지만 괜히 그녀들에게 신경쓰게 하는 것 같아서 그랬다.피곤하면 만사가 귀찮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들이 기회가 되면 벌침이야기를 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서민들이 돈 들이지 않고 아프지 않게 사는 법이 벌침이야기라서 ...'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머리에서 남녀공짜성기벌침 요령까지 공개되어 있다.반드시 이 책이어야만 한다.그렇지 않으면 돈이 들어간다.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17 11:46 | 트랙백 | 덧글(1)

내시,인간,교미,정,소고기,돼지,벌침이야기2,봉침,벌침공짜

송아지가 자라 중간 쯤 크면 코를 꿰었다.박달나무나 단풍나무 가지로 그럴 듯하게 만든 날카로운 나무가지로,소의 머리를 잘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삐로 외양간의 기둥에 묶은 다음, 콧구멍 사이를 관통시키는 행사를 사나이들은 해야만 했다.소를 부려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었다.요즘은 가두어 놓고 살만 찌우는 것이 목적이므로 코를 꿰는 일이 흔치 않게 되었다.

암소가 암내를 내면 마을 사람들은 교미를 시켜주었다.건장하게 생긴 이웃집 황소를 골라 교미를 시켰다.평편한 마을 공터 같은 곳에서 소들이 거사를 치르게 도와 주었다.암소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위치시키고 코를 꿴 황소를 암소 곁으로 데려갔다.암내를 맡은 황소를 암소의 뒷방향으로 30여미터 정도 끌고 갔다.

덩치 큰 황소가 암소에게 올라타기 쉽게 뜀박질을 하게 하려는 배려였다.마치 체육시간에 뜀틀뛰기를 하듯이 황소가 성큼 성큼 뛰어서 암소에게 달려가서 등에 올라타려고 점프를 했다.황소의 거시기가 발기되어 암소를 찾는다.잛은 시간에 교미를 마치기 위해서는 황소 거시기를 사람이 손으로 잡아 암소에게 안내를 해주어야 했다.소의 교미 시간은 짧았다.황소의 거시기는 암소의 적당한 온도만 느끼면 사정을 하는 구조라서 그렇다는 것이다.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덩치 큰 황소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암소가 주저 앉을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이 손으로 도와주어 빨리 교미를 마치게 했던 것이다.요즘은 주사기로 교미를 대신한다고 한다.암소나 황소를 그저 번식용 기계로 취급하는 인상이다.그것도 모자라서 체세포 복제 기술 같은 것으로 새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황소는 어릴 적에 거세를 하여 고기에서 나는 누린내를 없앤다고 한다.달리 말해 내시 소고기를 먹는다는 이야기이다.그래서 내시 같은 성격의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인지 모르겠다.

돼지 또한 사람들이 인간적으로 길렀다.암퇘지가 발정기가 되면 교미를 시켰다.튼튼한 새끼들을 얻기 위해 덩치 크고 건강한 수퇘지와 교미를 시켰다.역시 사람들이 교미를 도와주었다.수퇘지에 비해 덩치가 절반 수준인 암돼지의 배 부위를 가마니 같은 거적으로 적당한 높이로 만든 받침대 위에 위치시키도록 마을 사람들이 암퇘지를 들어 옮겼다.어찌 보면 암퇘지는 강제를 교미를 당하는 기분이었을 수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암퇘지를 보호하려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배려였다.

그런 배려가 없으면 덩치 큰 수퇘지의 체중에 암퇘지 뒷다리가 부러질 수도 있는 것이었다.수퇘지나,황소 주인집에 쌀 한 말 정도로 사례를 하기도 했다.물론 임신이 되었을 경우이다.

요즘은 이런 광경을 볼 수 없다.인간적인 사람들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다.전부 주사기로 교미를 시키고 수컷들은 고기맛을 위해 거세를 당해야만 한다.(몇몇 종돈을 제외하고는) 그래서 그런지 요즘 고기맛이 예전만 못하게 느껴진다.

동물들도 인간처럼 사랑은 느낄 수 없을 지라도 자신들의 종족번식을 위한 실질적인 교미 권리는 그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벌침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벌침 권리를 되돌려주려고 한다.여러 가지 이유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했던 벌침을 누구나 쉽게 자유롭게 스스로 공짜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 속에 머리에서 남녀성기벌침까지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공짜로..

"그런데 벌침을 왜 즐기는 것이냐구요?"
"누구나 어디든지 아프지 않게 살라구요."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16 12:05 | 트랙백 | 덧글(1)

맥아더,벌침이야기2,장군,인천상륙작전,담배,선글라스,벌침공짜,봉침,절차

1950년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할 때 알려지지 않은 비화가 있다고 한다.선글라스와 장군 모자,입에 문 담배 같은 것이 연상되는 장군이 맥아더이다.자신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것을 알았는지 늘 그런 차림을 좋아한 것 같다.

인천상륙작전 수행 명령을 내린 직후에 갑자기 돌풍이 불어 맥아더 장군이 쓰고 있던 장군 모자가 바람에 날려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맥아더 장군은 머뭇거리지 않고 인천상륙작전을 중지시키고 일단 자신의 장군 모자부터 찾으라고 함대에 명령했다고 한다.

깊은 바다에서 작은 장군 모자를 찾는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온갖 장비와 특수전투병력이 동원된(잠수부 요원 등) 가운데 장군 모자를 찾아서 세탁하고 말려서 다시 쓰고 인천상륙작전을 수행하여 성공했다는 것이다.

그까짓 장군 모자 하나에 중요한 상륙작전을 수행하기 앞서 미련을 가지고 왜 그런 행동을 한 것인지 맥아더 장군을 제외한 사람들은 잘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최종 책임자의 입장에 서지 않았으니 이해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자신의 모자를 핑계 삼아 함대의 작전 수행 능력을 테스트 한 것이 아닐까?
느슨한 군기를 바짝 긴장시켜 상륙작전에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을까?
장군의 모자가 중요한 것을 부하들에게 인지시켜 자신의 카리스마를 내세우려는 의도된 행동은 아니었을까?

군사작전이라함은 늘 목숨을 걸고 수행해야 한다.한 치의 오차도 용서치 않는 것이 군사적전이다.왜냐하면 잘못하면 적에게 목숨을 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완벽함의 예술이 바로 군사작전인 것이다.

벌침이야기가 늘 잔소리처럼 지껄이는 것이 있다.바로 벌침은 절대로 절차라는 것이다.절차를 따르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벌침을 대한다면 군사작전에 실패한 것과 같이 낭패를 당할 수 있는 것이다.그것은 벌침이야기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벌침은 원래 절차가 아니면 접근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이 누구나 쉽게 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세상에 공개되었다.'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머리에세 남녀성기까지 벌침을 원 없이 즐길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 것이다.벌침 절차가 빠짐 없이..



이어지는 내용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12 17:33 | 트랙백 | 덧글(1)

거시기,들꽃님,새됐습니다.벌침이야기2,봉침,벌침공짜

어제 길가는데 웬꽃들이 그렇게나 만발했던지....

코스모스 비슷한꽃인데 많이도 피어 있더라고요

올타구나 하고 즉시 잠자리채를 들고 벌을잡기 시작했죠

사실거기가 뭐하는데인지도 모르고 순식간에 한 열마리잡았나? 딩~동~뎅

하는소리가 들리고 좀있으니 여학생들이 잔득나오더군요

여고 였습니다

 

그러더니 좀있으니까 어떤 남자분이 실~실~제곁으로 다가와 뭐하세요? 하기에 아~예 벌좀잡습니다. 무릅이 안좋아서...

그분왈 무릅이 어떻게 안좋고 어떻게 맞냐고 하기에 대~충 알려 드렸습니다

저보다는 연배인거갔아 우리정도의 나이면 전립선도 있죠

전립선에도 좋습니다 했더니 이분 눈이 금방 반짝반짝해지더니 그럼어떻게 맞아요 하기에 갖다데면 지가 알아서 쏩니다

이분 진지하게 묻기 시작하더군요

딱보니 이나이면 이런증세가 있겠다 싶어 제친구의 예를 들었죠

오줌을 싸면 시원하지도 안고 찔끔찔끔 싸게되고 빤스 누~래지고 그런다기에 벌침맞으라고 했다 했더니 정말 진지하게 묻더군요

그래서 네이버로 가서 벌침이야기라고 치면 사이트가 있으니 들어가보라 했습니다

사실 이분이 절실히 필요했던거 갔더군요

당장가서 가입한다고 했으니 아마 가입했을겁니다.

그분이 제가 들꽃인지 알았으면 이것저것많이 물어봣을건데...

다행인거죠 담엔 그리로 안갈겁니다

이렇게해서 신입생 하나 모집했습니다.

 

참! 40살 생과부 영계(나한테는 영계임) 하나 건지긴 했는데 젠장할~

공들여 작업해서 요이~땅 한날 거기에 벌침을 15방을 맞은날이었습니다

침바르고 달래고 별짓을 다해도 안들어가는거 있죠

나중에 정~말 힘들게 딱절반 넣긴했는데 왕복운동은커녕 아프다해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끝내는 사정도 못하고 밤세 서있어서 얼얼하니 아프기만하고....

나중엔 그녀가 보기에도 안됐는지 자갸~ 미안해 화장실가서 해결하고와~ 하더군요. 잔인하데....

입뒀다 어디쓸려고 그런말하는지....에이쒸~

담날 전화와서 밑에가 쓰리고 아프데요

다시는 나랑 연애는 안하겠다고 못을 박더군요... 새됐습니다.

"과유불급" 도가 지나쳐 안하느니 못하단얘기죠

 

작은분들이야 어쩔수없지만 보통남성의 평균치이면 그냥 돌갔은 물건을 만드세요

그게 훨씬 낳습니다.

리모델링 이거 나중에 빠꾸당합니다

아무리 잘만들어도 쓸수가 없으면 뭐합니까

쓴다해도 여자쪽에서 쾌감이 아닌 고통이 온다면 저처럼 쫑나는게 당연한거고요

어디 겁나서 여자가 덤비겠습니까 이전 과부는 오줌도 못눈다고 쫑났는데

이과부 역시 쓰리고 아파서 죽겠다고 담날득달갔이 전화가 왔습니다.

님들이 알아서 판단하시고 적당한게 좋습니다. 차라리 정력을키워 님들으물건이 돌갔은 물건이 되게 만드세요.

담에 혹여 미국이나 유럽쪽에 가면 그때 한번에 20방 맞고 엉덩이 큰 까망, 하얀 아줌시 불러서  태극기 깊숙히 꼽고 혀바닥 휘날리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십시요.

function hrefMark(){ }

by 벌침이야기 공짜벌침 | 2009/09/09 12:1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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